[헤럴드경제] 영국 런던에서 영화 ‘007 스펙터’ 월드 프리미어가 열린 가운데 ‘제임스 본드’ 역의 다니엘 크레이그와 해리 왕자의 만남이 화제다.
영국 런던의 로얄 알버트 홀에서 지난 26일(현지시간) 영화 ‘007-스펙터’의 월드 프리미어 시사회가 열렸다. 출연진인 다니엘 크레이그, 레아 세이두, 모니카 벨루치, 크리스토프 발츠가 참석했다. ‘007 시리즈’가 영국 영화의 자부심인 만큼 이 행사에는 윌리엄 왕세자부부와 해리 왕자 등 영국 왕실도 참석했다.
이 가운데 배우 다니엘 크레이그와 해리 왕자가 만나 정답게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사진에 포착됐다. 사진 속 다니엘 크레이그는 해리 왕자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정답게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이 와중에도 다니엘 크레이그는 한 여인의 손을 놓치 않고 있다. 이 아름다운 여인은 여배우이자 그의 아내이기도 한 레이첼 바이즈이다.
두 사람은 행사 내내 서로 다정한 스킨쉽을 취하며 할리우드 대표 ‘잉꼬 부부’ 모습을 보여줬다는 후문이다.
한편, 다니엘 크레이그와 레이첼 바이즈는 2011년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