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리바트(대표 김화응)는 온라인 전용 유아동가구 브랜드 ‘꼼므’<사진>를 최근 내놨다.
신제품은 실제 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 디자이너가 디자인해 만들었다. 실생활에서 아쉬웠던 점을 반영해 유아부터 초·중·고생까지 사용할 수 있는 만능 가구인 게 특징이다.
우선 아이를 둔 가정 대부분이 20~30평형대에 거주하는 것을 고려해 기존 제품 대비 가구의 폭을 23% 줄였다. 기존 560㎜이던 옷장/서랍장 폭을 430㎜로 줄여 아이방의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또 수납형 모듈을 추가해 좁은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한다. 기존 흰색과 더불어 더불어 마카롱그린, 마카롱핑크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파스텔색의 수납상자를 출시해 화사하게 방을 꾸밀 수 있도록 했다.
조문술 기자/
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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