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JTBC '마녀사냥'[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가인이 주지훈 닮은꼴 방청객 등장에 당황했다. 가인은 최근 진행된 JTBC ‘마녀사냥’ 녹화 중 ‘동거’를 주제로 MC들과 함께 솔직한 대화를 나눴다. 이때 한 남성 방청객이 손을 들고 “혼자 있고 싶을 때가 많아 동거할 생각이 없다”라는 생각을 밝혔다.이 남성 방청객의 발언에 “솔직한 답변”이라는 리액션을 하던 MC들. 이내 성시경은 이 남성을 유심히 보다가 “주지훈과 닮은 것 같다”는 말을 꺼냈다. 그러자 다른 MC들도 “주지훈의 눈매와 비슷하다” “3초 주지훈” 등의 말을 꺼내며 이 남성 방청객과 주지훈의 유사한 부분을 짚기 시작했다. 이 상황에서 주목받은 인물은 당연히 가인. MC들을 비롯해 모든 방청객들의 시선이 가인에게 쏠리자, 결국 이 남성 방청객이 나서 “죄송하다”며 사과를 해 가인을 더욱 당황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가인을 놀라게 만든 주지훈 도플갱어의 실체는 13일 금요일 오후 11시 ‘마녀사냥’에서 확인할 수 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