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 = 송숙현기자] 1일 방송되는에서는 두부마을의 실태를 고발한다.취재결과 약 30여 곳의 두부전문점이 모여 이루어진 두부마을에선 ‘국산콩’을 사용한다는 문구와 ‘우리 농산물’로 만든다는 문구를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었다. 또한 간판에 사진과 함께 걸린 ‘원조 OO할머니’라 불리는 식당들은 전통방식으로 만든 할머니의 손맛을 맛볼 수 있다며 식당 홍보를 하고 있었다. 그러나 '먹거리X파일' 제작진이 만난 한 제보자는 두부마을에서 15년간 식당을 운영하고 있지만 두부마을에선 아침마다 두부를 만들지 않으며 두부를 만드는 콩 역시 국산콩이 아니라는 충격적인 진실을 털어놓는데…. 두부마을의 진실을 11월 1일 밤 9시 40분 채널A '먹거리X파일'에서 파헤친다. 채널A '먹거리X파일'은 우리 사회에 만연한 유해 식품 및 먹거리에 대한 불법, 편법 관행을 고발하고, 모범이 될 만한 '착한 식당'을 소개함으로써 시청자들의 뜨거운 공감과 열렬한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김진 기자가 진행한다. 매주 일요일 밤 9시 40분 방송.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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