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법조언론인클럽(회장 류희림ㆍ사진 왼쪽)과 대한변호사협회(회장 하창우ㆍ오른쪽)는 오는 20일 오후 2시 서울 인사동 관훈클럽 신영연구기금에서 ‘김영란법, 이대로 좋은가’를 주제로 토론회를 연다. 이 날 토론회에서는 홍완식 건국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한국입법학회 회장)가 ‘김영란법 입법과정 고찰 및 향후 과제’라는 제목으로 주제 발표를 한다. 이어 심석태 SBS뉴미디어부장의 사회로 새누리당 서용교 의원, 김재일 경실련 정부개혁위원장(단국대 행정학과 교수), 박민 문화일보 정치부장과 채명성 변호사(대한변협 법제이사)가 토론을 벌인다.
함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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