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상의를 다 벗은 반라의 여성 모델들이 살아있는 잉어를 들고 포즈를 취했다.
최근 영국 데일리메일은 “독일의 낚시 용품 브랜드 카포나이저가 2016년 달력을 공개하자마자 불티나게 팔리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이 회사는 지난 2014년부터 섹시한 여성 모델과 물고기를 콘셉트로 매년 제작하고 이를 판매해 독일은 물론 전세계적으로 화제에 오르고 있다.
이 달력을 처음 기획한 헨드릭 폴러(28)는 “친구와 함께 낚시를 하던 중 옆에서 낚시를 즐기던 섹시한 여성 두 명을 보고 처음 달력 아이디어를 생각해냈다”며 “낚시와 여성을 좋아하는 모든 남성을 위한 달력이지만 여성과 남성 모두에게 달력이 잘 팔린다”라고 말했다.
이번에 제작된 2016년 달력의 촬영은 프랑스에서 4주에 걸쳐 진행됐다.
이 달력은 현재 아마존 등에서 18.95유로 (약 2만 3000원)에 판매되고 있다.
min3654@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