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 대구 달성군이 전국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인 것으로 나타났다.
4일 국민안전처가 전국 시도, 시군구의 7개 분야 지역안전지수를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226개 기초자치단체 중 달성군이 유일하게 6개 분야에서 1등급을 받았다.
달성군은 지방자치단체별 지역안전지수 화재, 교통사고, 자연재해, 안전사고, 자살, 감염병 등 분야에서 1등급으로 선정됐다.
경북 울릉군과 충북 증평군이 5개 분야에서 1등급을, 서울 송파구 등 6개 기초자치단체가 4개 분야에서 1등급을 얻었다.
김문오 달성군수는 “직원들과 군민들의 노력으로 좋은 결과를 받았다”며 “앞으로도 군민이 안심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는 안전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