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항공우주산업은 BCA(Boeing Commercial Airplane)와 829억600만원 규모의 B737 Horizontal Stabilizer & Vertical Fin 공급물량 증산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공시했다.
이는 2014년 매출액 대비 3.6%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21년 12월 31일까지다.
회사측은 “보잉의 B737 기종이 월 42대에서 월 52대로 증산됨에 따라 B737 미익의 33%를 생산ㆍ납품하고 있는 공급물량을 그에 준해 추가하는 계약”이라고 설명했다.
jemmi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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