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일한기자] 건설주택포럼은 오는 12월 1일 오후 4시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 3층 회의실에서 ‘북한 주택현황 및 향후 과제’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발제는 이인근 LH 토지주택연구원장이, 토론자로는 이명호 한양대 교수, 이영성 서울대 교수,박영신 한국경제신문 부동산전문기자, 강동오 현대산업개발 상무가 참여한다.
건설주택포럼 대외협력간사인 신완철 한화도시개발 본부장은 “이번 세미나에서는 북한의 주택소유실태는 물론 소유권 인정 방안 등이 논의될 것”이라며, “통일 이후 부동산사업 및 정책수립방향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건설주택포럼은 주택건설전문가 석ㆍ박사급 200인 모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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