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컬투쇼’ 빅스 혁이 영화에 출연했다. 12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특선라이브 코너에서는 정규 2집 앨범 ‘chained up(체인드 업)’으로 컴백한 빅스와 디지털 싱글 ‘그날 우리’로 돌아온 간미연이 출연했다. 빅스 혁은 개인 활동 근황을 묻는 질문에 “얼마 전에 김승우 선배님, 김정태 선새님과 ‘잡아야 산다’는 영화를 찍었다”고 말했다. 이어 “내년 1월 개봉”이라며 “말썽꾸러기 학생 역할이었다. 말썽꾸러기 학생을 두 분이 잡는 코미디 영화다”고 설명했다. 한편 ‘두시탈출 컬투쇼’는 매주 오후 2시부터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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