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윤지원 기자] 동방신기의 최강창민과 슈퍼주니어 최시원이 오는 19일 별도 행사 없이 조용히 입대한다고 밝혔다.SM엔터테인먼트 측은 “오는 11월 19일 입대하는 최강창민과 시원은 당일 현장에서 취재진 및 팬들을 대상으로 한 별도의 행사 없이 훈련소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전했다.또한 SM 측은 “조용히 입대하고 싶다는 본인들의 의사를 존중해 내린 결정”이라며 “깊은 양해 부탁 드린다”고 덧붙였다.한편, 최강창민과 최시원은 19일 입소 후 기초 군사 훈련을 받은 뒤 의무경찰로 복무한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