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경제] MBC 인기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 캣츠걸이 뮤지컬 배우 차지연으로 추정되고 있다.
22일 오전 재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여전사 캣츠걸과 꺼진불도 다시 보자 119가 쟈니 리의 ‘사노라면’을 부르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이날 등장한 캣츠걸은 큰 키와 마른 체형을 가지고 있는 인물이었고, 노래를 시작하자 파워풀한 성량과 독보적인 음색으로 판정단을 사로잡았다. 특히 시청자들은 캣츠걸의 노래 부르는 특징들을 꼽아 차지연이라는 추측을 내놀고 있다. 마이크를 오른손에 잡고 노래를 부르다가 중간 중간 왼쪽으로 넘기는 점, 오른쪽에 마이크를 잡았을 때 중지, 약지, 새끼 손가락을 동시에 접었다 폈다 하면서 박자를 맞추는 모습 등이다. 또한 차지연의 키가 172cm로 장신이라는 점, 노래를 강조하는부분에서 마이크와 고개, 전체 몸을 동시에 움직이는 동작 등이 차지연일 것이라는 추측이 높아지고 있다.
shee@heraldcorp.com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대기업 다닌다고 5억 더 받는 ‘사내대출’ 정부도 못 건드리는 ‘무적’일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5/rcv.YNA.20260630.PYH202606301073000610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