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걸그룹 에이핑크가 내년 1월 첫 북미투어에 나선다.
에이핑크는 내년 1월 5일 캐나다 밴쿠버(ORPHEUM)를 시작으로, 6일 미국 달라스(Verizon Theater), 8일 샌프란시스코 (THE REGENCY BALLROOM), 9일 로스앤젤레스(CLUB NOKIA)까지 투어를 이어간다.
소속사 에이큐브엔터테인먼트는 “에이핑크는 일본 첫 라이브 투어에서 총 3만여 팬들을 동원하며 한류 아이돌로서 입지를 다졌다”며 “이번 북미투어도 이전 아시아 지역에서 보여준 성과 못지않게 더 넓은 세계에 에이핑크를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에이핑크의 북미 투어 티켓은 오는 28일부터 예매를 시작한다.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