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걸그룹 에이핑크가 내년 1월 첫 북미투어에 나선다.
에이핑크는 내년 1월 5일 캐나다 밴쿠버(ORPHEUM)를 시작으로, 6일 미국 달라스(Verizon Theater), 8일 샌프란시스코 (THE REGENCY BALLROOM), 9일 로스앤젤레스(CLUB NOKIA)까지 투어를 이어간다.
소속사 에이큐브엔터테인먼트는 “에이핑크는 일본 첫 라이브 투어에서 총 3만여 팬들을 동원하며 한류 아이돌로서 입지를 다졌다”며 “이번 북미투어도 이전 아시아 지역에서 보여준 성과 못지않게 더 넓은 세계에 에이핑크를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에이핑크의 북미 투어 티켓은 오는 28일부터 예매를 시작한다.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