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배우 한재석 박솔미 부부가 지난 22일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박솔미 소속사 스타하우스 엔터테인먼트는 “박솔미가 22일 득녀했다. 현재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한 상태다”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지난 2013년 4월 결혼, 이듬해 첫 딸을 낳은 박솔미는 1년 8개월 만인 이날 둘째 딸을 출산해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남편 한재석과 모든 가족이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소속사 측은 “고귀한 새 생명과 가족에 많은 축복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shee@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