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김덕호 기자]국내 연예인들 사이에서 ‘제2의 집’, 세컨하우스를 갖는 것이 유행이다. 이들은 서울 도심에서 지친 몸과 마음을 ‘힐링’하기 위해 청정 지역을 찾고 있다.특히 제주 애월은 제주앞바다 조망이 가능하며, 청정지역의 산림과 한라산 전경이 함께하고 서울의 도심이 연상되는 신제주(노형동)가 인근에 위치해 있어 최고의 입지조건을 갖추고 있다는 평이다.이제 제주도는 4계절 비수기가 없는 세계적 관광지로 거듭났다. 지난해에 숙박시설이 집중적으로 공급된 것에 대해 과잉공급이라는 우려가 있었으나 내년에도 13,000만명의 관광객이 제주를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전문가들은 숙박시설 부족현상이 지속될 것이라 예상하고 있다.
현재 제주도는 JDC(제주 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를 중심으로 다양한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다. 이렇듯 급속도로 번지는 개발행위를 통제하기 위해 지난 4월 6일 제주도는 ‘농지기능관리 강화방침(농지의 용도변경을 통한 개발을 제한하고, 경자유전의 원칙을 철저히 적용하여 농지 고유의 목적에 맞게 이용하겠다)’을 발표한 바 있으며, 한 관계자는 “앞으로 제주도는 농지 개발이나 투자가 어려워져 가치가 더욱 상승할 것이다”라고 전했다.제주시 노형동 아파트는 평균 10년 이상의 노후시설물로 유지관리비와 도배, 장판 그리고 중계보수비용(300만원)을 감안하면 1,200만원의 연세소득을 올릴 수 있지만 라메종 풀빌라, 테라스하우스는 연세(3,000만원)을 선 지급하고 별도의 부대관리 비용이 ZERO는 점에서 투자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라메종 애월 주변으로는 커피숍과 식당가, 상점, 은행, 버스정류장 등 각종 생활편의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어 수준 높은 생활이 가능할 전망이다. 게다가 라메종은 홈페이지에 토지매입에서부터 건축허가, 착공 등 세부적인 진행과정을 게시하여 투자자와의 소통의 문을 열어 놓고 사업을 진행하고 있어 타사보다 투명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는 평이다.단독주택은 방범과 치안에 많은 고민을 하고 있지만 라메종 애월은 설계부터 NO.1 보안업체 (주)J.S.security에 위탁하여 단지 곳곳에 CCTV 설치와 24시간 보안요원 상주로 주민들의 안전을 도모할 예정이다.라메종 풀빌라, 테라스하우스의 회사보유분 분양에 대한 자세한 상담은 전화(064-748-7050) 또는 공식사이트(http://라메종.com/)를 통해 무료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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