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배우 이아현이 MBC 새 일일 드라마 ’최고의 연인‘에 캐스팅됐다.
이아현은 드라마에서 규찬(정찬)의 여동생 이자 영광(강태오)의 고모인 ’최규리‘ 역으로 10년 전 결혼해서 1년 만에 이혼한 돌싱녀로 나온다. 길지 않은 결혼생활에 본인도 이혼을 했던 사실을 잊은 채 노처녀 행세를 하고 다니는 귀여운 캐릭터다.이아현은 이혼의 아픔을 딛고 새로운 출발을 위해 자신을 가꾸며 예쁜 여자로 거듭나면서 여러 남자들에게 대시를 받지만, 한 남자에게 정착하고 싶어하고, 성공적인 재혼을 하기 위한 모습을 재미나게 그려나갈 예정이다.
MBC 새 일일 드라마 ’최고의 연인‘(극본 서현주, 연출 최창욱)은 엄마와 딸이 연애 이야기를 통해 진정한 사랑과 결혼,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는 가족 힐링 로맨스 드라마다. ’위대한 조강지처‘ 후속으로 오는 12월 초 방송될 예정이다.
shee@heraldcorp.com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대기업 다닌다고 5억 더 받는 ‘사내대출’ 정부도 못 건드리는 ‘무적’일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5/rcv.YNA.20260630.PYH202606301073000610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