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노윤정 기자] ‘비정상회담’에 일일비정상으로 캄보디아 대표가 출연한다. 30일 방송되는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서 ‘뭔? 나라 이웃나라’ 코너에 일일비정상으로 ‘미소의 나라’ 캄보디아에서 온 복 위살봇이 출연해, “한국 아저씨들이 욕하는 모습이 정말 매력적이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위살봇은 욕하는 모습에 끌렸다는 독특한 고백을 한 데 이어, “집 앞에서 한국 아저씨들이 싸우는 모습을 봤는데 굉장히 매력적이라 한국어에 관심이 생겼다”고 말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한편 위살봇은 캄보디아의 다양한 문화와 모두를 뭉클하게 만든 캄보디아 역사에 대해 낱낱이 소개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그동안 잘 알지 못했던 캄보디아의 모든 것은 오늘(30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되는 JTBC ‘비정상회담’에서 공개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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