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저금리 시대를 맞아 은퇴 후, 노후에 안정적인 수익을 원하는 투자자들이 은행에 묵혀 놓은 종잣돈을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에 대한 고심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최근 이러한 문제를 반영하듯 매달 안정적인 임대수익을 얻을 수 있는 수익형부동산들이 많은데 특히, 분양형 호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처럼 수익형부동산은 시세차익보다는 소액투자로 시중금리보다 높은 임대수익 창출에 목적이 있기 때문에 저금리시대에 발 맞춰 투자자들에게 관심이 높은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과잉곱급과 더불어 수익률까지 하락세를 보이는 오피스텔도 소액투자자들에게 투자의 불확실성을 주고 있는데 해외관광객 급증으로 인한 비즈니스호텔 공급부족으로 2013년부터 본격화된 분양형 호텔이 오피스텔과 도시형 생활주택을 대신할 투자처로 전국적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관광숙박시설 확충을 위한 특별법이 2015년 12월 31일자로 종료되기 때문에 이번 기회가 소액투자로 고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호텔상품을 소유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분양 관계자는 전했다.

분양형호텔이지만 내 집처럼 거주할 수도 있고, 수익형호텔처럼 수익도 낼 수 있는 거주형호텔 '호텔 마리나베이 서울' 견본주택이 11일 열린다. 경기도 김포시 고촌읍 전호리 646-1번지에 조성되는 '호텔 마리나베이 서울'은 지하 4층~지상 14층, 전용면적 기준 6.57~25.01㎡, 8가지타입 855실 대규모로 조성된다.

김포공항이 5분대에 있으며, 2km이내에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김포 IC와 올림픽대로, 개화 IC, 인천공항고속도로 김포공항 IC가 있어 인천국제공항은 물론 서울과 수도권 각지로의 이동이 용이하다.

이외에 ‘현대 프리미엄아울렛 김포점’과 김포여객터미널 등이 가까워 레저와 쇼핑, 관광, 숙박을 원스톱으로 즐길 수 있다. '호텔 마리나베이 서울'은 외국인 1400만명 방문 시대를 맞아 7만7000원대의 중저가 요금을 책정해 단체 관광객을 중심으로 가동률을 높일 계획이다.

호텔 인근은 마곡지구, 상암DMC, 일산 킨텍스 관련 종사자, 내·외국인 바이어 등 배후수요가 충분하다. 마곡지구는 LG, 롯데 등 58개 기업이 입주를 확정했으며 상암DMC는 MBC, KBS, CJ 등의 IT·미디어 기업 800여개가 입주해 있다. 일산 킨텍스는 MICE 산업(회의, 포상관광, 컨벤션, 전시회) 중심지로 매년 5만명 이상의 외국인 참관객이 몰려오고 있다

또 김포공항이 무비자 환승 공항으로 지정되면서, 6월 1일부터 외국인 관광객들이 김포공항을 통해 비자 없이 입국해 최대 5일(120시간)간 인근 지역 관광을 즐길 수 있게 되면서, 이 지역의 가치가 더욱 더 높아 졌고 한중 FTA 체결로 양국간에 관세가 철폐되어 가격 경쟁력 확보로 무역교류가 활발해져서 비즈니스 수요가 늘어나 결과적으로 13억 중국의 무역, 관광 수요가 몰려오는 결과가 된다. 이러한 이유로 한강 마리나베이 호텔이 매년 증가하는 외국인 관광객 및 비즈니스 수요를 수렴할 수 있는 최적의 숙박시설로 관심을 받고 있다.

인근 부동산 전문가는 “김포공항이 무비자 환승 공항으로 지정되면서, 서울 면세점 용산 아이파크몰(용산 민자역사), 여의도 63빌딩 면세점 확정발표와 함께 김포지역 일대에 외국인 관광객이 2배로 증가해 내년에는 관광수익, 상품 판매가 20조를 돌파할 거라고 예상이 된다”라고 언급했다.

한강 마리나베이 호텔은 최상위 브랜드에 맞게 다양한 특급 부대시설을 갖출 예정이다. 아라뱃길 조망이 가능한 실내 수영장과 휘트니스센터는 물론, 600여명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는 초대형 레스토랑 및 연회공간, 가족단위 투숙객을 위한 이벤트존, 사우나, 비즈니스룸 등 약660여평 규모로 조성된다.

분양형호텔로는 제주함덕라마다호텔, 평택라마다호텔, 평택하버라마다호텔, 천안라마다, 골든튤립호텔, 영종웨스턴호텔, 밸류호텔, 영종도 엠포리움호텔, 골든튤립 제주 비스타케이호텔, 코업시티호텔, 엠스테이호텔, 코업스테이호텔, 하워드존슨호텔, 용인라마다호텔, 스카이베이 경포호텔, 평택 웨스턴베이 마리나 등 분양중에 있다.

호텔 마리나베이 서울의 시공은 ‘신한종합건설’이 맡는다. 계약금10%,중도금은50%무이자로 진행 된다. 분양일정은 선착순 호실지정제로 진행되며, 호실지정을 위해 전화상담 후, 청약신청금을 입금한 뒤 방문하면 로얄층 선점에 유리하다.

분양상담문의 1661-5706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