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미래테크놀로지가 코스닥 상장 첫날인 1일 소폭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다. 하지만 공모가보다는 낮았다.
이날 오전 9시 5분 기준 코스닥시장에서 미래테크놀로지는 시초가(1만4900원)보다 2.01%(300원) 상승한 1만 5200원에 거래되고있다.그러나 공모가(1만 6100원)보다는 낮은 수준이다.
미래테크놀로지는 1997년 설립됐으며, 일회용 비밀번호 생성기(OTP) 등 소프트웨어를 개발해 공급하는 업체다. 지난해에 매출은 173억 9000만원, 순이익은 39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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