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JTBC '마리와 나'[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마리와 나' 심형탁의 발언이 화제다. 지난 16일 첫 방송된 JTBC 신규예능프로그램 '마리와 나'에서는 강호동, 이재훈, 은지원, 심형탁, 서인국, 김민재 6인방과 반려동물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심형탁은 은지원과 함께 마리를 만나러 향하던 중 아기 돼지 애뀨를 발견했다. 남다른 풍채에 당황한 두 사람은 웃음을 지어보였다. 특히, 심형탁은 예상치 못한 마리의 정체에 "비둘기인 줄 알았다"고 밝히는가 하면 연신 꼬리를 흔드는 애뀨의 모습에 "근데 이 개는..."이라고 말해 폭소률 자아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마리와 나 심형탁, 진정한 개돼지","마리와 나 심형탁, 4차원 매력 제대로 터진 듯","마리와 나 심형탁, 애뀨와 케미 완전 기대중"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JTBC '마리와 나'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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