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현민 기자] 임신초기증상과 주의사항이 화제다.여성의 몸은 임신을 하게 되면 중요한 신호를 보낸다. 임신초기증상으로 가장 중요한 신호는 생리가 없어진다는 것이다. 한 달에 한 번씩 생리를 하던 사람이 갑자기 생리를 멈추면, 임신을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이어 유방의 크기가 커지고, 유두와 생식기 피부가 진해진다. 이처럼 몸이 예민하게 반응하는 시기이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임신 초기에 돌입하면 입덧이 발생한다. 이 시기에는 카페인을 흡수하지 말아야 하고, 카페인이 체내에 흡수될 경우 아이에게 빈혈을 유발시킬 수 있다. 또 술과 담배는 태아의 신체와 뇌에 큰 이상을 줄 수 있으니 반드시 끊어야 한다.사우나는 건강에 좋다는 인식이 있지만, 임신 초기에는 피해야 한다. 고열에 노출되면 유산의 위험이 증가하기 때문이다. 또 고열에 노출되면 태아의 신경이 결손될 가능성이 높아진다.한편, 산모는 엽산제제를 보충해 철분을 흡수할 필요가 있다. 이는 의사와 상의해서 결정해야 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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