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황금복'에 출연중인 김진우가 촬영장에 커피차를 쏘며 촬영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SBS 일일 드라마 '돌아온 황금복'(극본 마주희, 연출 윤류해)에서 정의로운 검사 '서인우' 역을 맡은 김진우는 첫사랑 금복(신다은 분)과의 결혼식을 올리며 사랑의 결실을 맺고 모든 사건의 실마리를 풀어나가고 있다.
김진우는 "마지막 야외 촬영에 날씨까지 많이 추워져서 걱정했는데 아는 지인께서 생각지도 못하게 커피차를 보내주셨다. 너무 감사하고 스텝들과 함께 따뜻한 시간을 보내게 되어 기쁘다"며 훈훈한 소식을 전했다.
사진 속 김진우는 ‘그 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막촬 기념 서검사가 쏩니다'라는 멘트와 함께 스텝들과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밝은 미소를 선보였다.
한편 '돌아온 황금복'은 한 집안의 가장이자 환경미화원인 엄마가 실종된 사건을 바탕으로, 자신의 비밀을 묻어야 했던 재벌가 여자에 의해 희생된 딸 황금복 의 통쾌한 진실 찾기를 그린 작품으로 사건의 진실이 서서히 밝혀지며 인기를 더하고 있다.
이슈팀기자 /cvcv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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