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구청장 유종필) 청룡동 관악초등학교에 지하 공영주차장과 지 상 다목적체육관 등을 갖춘 복합화시설이 들어선다. 관악구는 21일 동작관악교육지원청, 관악초등학교와‘ 복합화 시설 건설’에 대한 협약식을 체결했다. 내년 8월부터 시설공사에 들어가 2019년 8월 개관할 예정이다. 주택과 상가 밀집 지역인 관악초등학교 주변은 주차환경이 열악하고, 체육시설이 없어 주민들이 불편을 겪어 온 곳이다. 이번 복합화 시설에는 구·시비 76억 원, 동작관악교육지원청 29억 원 등 약 105억여 원이 투입된다.
강문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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