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아람 기자] '무한도전' 유재석이 노홍철과 길을 언급해 화제가 되고 있다.지난 5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자선 경매쇼 -무도 드림' 세 번째 이야기와 멤버들이 꿈꿔온 촬영 환경을 만드는 '불만제로'편이 방송됐다.특히 이날 방송이 끝난 뒤 다음 주 예고편이 나왔고, 해당 예고편에서 시청자들의 불만을 받아들여 '무도뉴스'를 진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예고편에서 유재석은 아픈 정형돈을 언급하며 "남은 멤버들의 정신건강 점검을 하겠다"고 밝혔다.또한 유재석은 "그 녀석(노홍철)과 그 전 녀석(길)에 대한 시청자들의 생각" "무한도전 5대 기획 및 신년 계획"에 대한 뉴스를 진행하겠다고 밝혀 이들의 복귀와 관련해 시청자들의 관심이 증폭되고 있는 상황이다.실제로 6일 오전 MBC '무한도전'의 공식 트위터에는 "'무한도전' 현재의 5인 체제, 여러분의 생각은 어떻습니까?" "노홍철의 '무한도전' 복귀! 여러분의 생각은 어떻습니까?" "길의 '무한도전' 복귀! 여러분의 생각은 어떻습니까?" 등의 질문과 함께 설문조사 홈페이지가 링크됐다. 그러나 증폭된 논란에 이 질문들은 반나절도 채 되지 않아 삭제됐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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