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한미약품의 새로운 항암치료제가 미국 식품안전처 혁신치료제로 지정되면서 주가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22일 오전 10시 28분 현재 한미약품은 전일 대비 0.18%(8000원) 오른 68만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한미약품의 내성폐암 표적항암제 ‘HM61713’이 미국 FDA로부터 혁신치료제(Breakthrough therapy)로 지정됐다.
하이투자증권은 22일 한미약품(128940)에 대해 항암제 미국 식품안전처(FDA) 혁신치료제 지정으로 매출 발생 시기가 앞당겨질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10만원을 유지했다.
hyjgog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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