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사람이 좋다’ 치타가 엄마에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5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사람이 좋다’에서 카리스마 래퍼 치타의 반전 매력을 공개했다. 치타는 자신의 뒷바라지로 사소한 행복조차 누리지 못한 엄마에게 이제 다 보답하고 싶어 하며 “엄마는 여자고 엄마이기 전에 하고 싶은 것들이 있을 테고 그런 걸 너무 못해서”라며 안타까워했다. 이어 “사소한 거 하나라도 이게 먹고 싶으면 사서 먹고 저게 입고 싶으면 사서 입고 다 해봤으면 좋겠다”며 “그런 게 행복한 거다”라고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휴먼다큐-사람이 좋다’는 매주 토요일 오전 8시 55분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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