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의료관광 특구 지정을 기념해 오는 14일 오 후 3시 메이필드 호텔 아이리스홀에서 ‘특구지정에 따른 의료관광 활성화 방안’ 이라는 주제로 의료관광 포럼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포럼에선 의료관광 특구 시대를 맞는 강서구 의료관광의 현주소를 짚어 보고 주민, 전문가, 학자, 의료ㆍ산업 종사자와 함께 실질적인 의료관광활성화 방안을 모색한다.
또 ‘강서 미라클-메디 특구’의 힘찬 출발을 알리는선포식과 의료관광 컨소시엄 병원, 쇼핑업체, 숙박업체, 여행업체, 모범음식점 등으로 구성된 특구협의체 출범도 병행된다.
이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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