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SBS 수목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이 화제인 가운데 배우 유승호의 이상형이 새삼 눈길을 끈다.
유승호는 지난 3월 방송된 KBS2 연예 프로그램 ‘연예가중계’에 출연해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언급했다.
당시 유승호는 “어두운 의상을 입은 여성분이 크로스백을 매고 앞에 책을 가지고 다녀야 한다”라고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또 유승호는 “동물을 사랑했으면 좋겠다”고 솔직하게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리멤버-아들의 전쟁’은 절대기억력을 가진 천재 변호사가 억울하게 수감된 아버지의 무죄를 밝혀내기 위해 거대 권력과 맞서는 내용을 그리는 휴먼 멜로 드라마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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