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내 딸 금사월’ 송하윤이 기억을 찾은 가운데 다음 내용에 관심이 쏠린다. 지난 27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내 딸 금사월’ 34회 말미에는 35회 예고편이 공개됐다.기억을 되찾은 이홍도(송하윤)는 고물상 아저씨 아들이 그 빈대였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리고 오혜상(박세영)에게 “못된 짓도 끝”이라고 선전포고하며 오혜상을 떨게 만들었다. 여기에 금사월(백진희)에게 “아빠 찾았으니까 만나러 가자”고 말하며 전개를 예측할 수 없게 했다. 한편 ‘내 딸 금사월’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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