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민선 기자] 아우디코리아는 아우디 신규 공식 딜러인 코오롱아우토가 아우디 송파 전시장을 오픈했다고 16일 밝혔다.
서울 송파구 삼전로에 위치한 아우디 송파 전시장은 연면적 약 600m²(182평) 규모로 차량 전시 공간과 편안한 고객 상담을 위한 프리미엄 라운지가 마련돼있다.
아우디코리아는 “송파 전시장은 송파, 강동 지역 고객 대상 세일즈 서비스를 제공하는 지리적 요충지로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코오롱아우토 송파 전시장은 연중무휴이며, 운영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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