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이윤석 발언이 논란의 중심에 섰다. 이윤석은 지난 8월 26일 방송된 TV조선 ‘강적들’에서 친일파와 관련해 옹호하는 듯한 발언을 해 논란을 빚었다. 이날 ‘영화 암살 그리고 독립투사’라는 주제를 놓고 대화를 나누던 중 이윤석은 “친일파 청산 실패에 대해서는 국민 모두가 안타까워했다”며 “다만 지금 와서 환부를 도려내고 도려내다 보면 위기에 빠질 수 있으니까 상처를 보듬고 아물도록 서로 힘을 합쳐야 하는 게 중요하다”고 밝혔다. 이윤석의 이 발언은 마치 친일파를 옹호하고 있는 듯한 모양새를 취해 논란의 중심에 섰다. 더군다나 이윤석이 KBS1 ‘역사저널 그날’을 진행하고 있어 논란은 더욱 커지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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