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조길형·사진)가 2013년에 이어 올해도 서울시 인센티브 사업평가 전 분야에서 수상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구는 올해 복지, 경제, 문화, 환경 등 서울시 인센티브 사업평가 전체 13개 분야에서 수상해 총 5억5200만원의 인센티브 수상금을 확보했다고 16일 밝혔다. 수상내역으로는 ▷최우수 3개 ▷우수 1개 ▷노력 1개 ▷수상 8개로 올해 처음 실시된 절대평가에서 모두 ‘수상구’에 선정됐다. 특히 녹화사업과 평생교육 분야가 주목 받았다. 서울시에서 유일하게 산이 없어 녹지 비율이 낮음에도 불구하고 나무 돌보미, 자투리땅 꽃나무 심기, 모내기 체험, 문래동 목화마을 등 다양한 녹지 확충사업에 대해 높은 평가를 받아 최우수구에 선정됐다.
이진용 기자/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