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성원 기자]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지난 17일 부산 본사에서 저소득층 가정 어린이를 위한 방한용품 세트 구입 후원금 2000만원을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지원했다고 18일 밝혔다.
김선덕 HUG 사장은 “어린이들이 추위에 움츠러들지 않고 활발하고 건강한 겨울을 보내 잘 성장하기를 바란다”며 “HUG는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소외계층의 복지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전달식엔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홍보대사를 맡고 있는 영화배우 김윤진씨도 참석했다. 김 씨는 “아이들이 행복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따뜻한 온기를 나누어준 주택도시보증공사에 감사하고, 뜻 깊은 행사에 함께 할 수 있어 행복하다”고 말했다.
HUG는 사내 봉사단인 ‘아우르미’를 중심으로, 주거복지ㆍ도시재생ㆍ나눔실천 등 3가지 주제로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hongi@heraldcorp.com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대기업 다닌다고 5억 더 받는 ‘사내대출’ 정부도 못 건드리는 ‘무적’일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5/rcv.YNA.20260630.PYH202606301073000610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