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이나영이 득남했다.
19일 한 매체 보도에 따르면 이나영은 최근 서울 강남의 한 병원에서 아들을 출산했다. 이나영 측은 “이나영이 아들을 출산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 이나영과 원빈은 아들의 탄생에 매우 기뻐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나영과 원빈은 지난 5월 30일 강원도 정선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했다. 결혼 당시 2세 계획에 대해서는 “결혼 이후엔 되도록이면 빨리 2세 소식을 기다릴 것이다. 현재 이나영은 임신을 하지 않았다”며 혼전임신설을 부인한 바 있다.
원빈 이나영은 2011년 한 소속사 연예인으로 인연을 맺었으며, 2012년 열애를 인정했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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