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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 서울도시철도공사와 수도방위사령부등 6개기관은 지난 17일 새벽 서울 중랑구에 위치한 6호선 신내차량사업소에서 대테러 대응 합동훈련을 했다. 수방사 요원들이 테러리스트가 있는 곳으로 접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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