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오염 피해 구제 시스템 구축 공로 인정
[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기자]새누리당 이완영 국회의원(칠곡·성주·고령·사진)은 18일 (사)환경과사람들과 한국환경단체협의회가 주관하는 ‘2015 환경문화대상’의 ‘바른정치 문화대상’을 수상했다. 이 의원은 환경오염피해자의 신속한 피해보상과 기업의 지속가능한 경영을 함께 보장하는 제정법인 ‘환경오염피해배상책임 및 구제에 관한 법’을 대표발의하고. 만장일치로 본회의를 통과시켜 상생의 환경오염 피해 구제 시스템을 구축한 공을 인정 받았다.
또한 △자원사용 최소화로 자원빈국 극복 △시장육성을 통한 일자리 창출과 경제발전 △폐기물의 매립제로를 통한 쓰레기 최소화를 이룰 ‘자원순환사회형성기본법’을 대표발의해 자원순환사회 구현에 앞장서고 있다.
한편 이 의원은 2015년 국토교통부 국정감사에서 방치된 농촌 빈집에 대한 전수조사와 활용시스템 마련을 촉구하고. 수자원공사에 국가하천 녹조관리에 적극적 역할 수행. 노후댐 관리 및 사전예방 대책 마련 등을 주문하는 등 환경을 고려한 정책을 제시한 점도 높게 평가받았다.
ks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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