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울 녹번동 다세대 주택이 붕괴 위험에 처해 주민들이 긴급 대피했다.
26일 오전 4시 40분쯤 서울 녹번동에 있는 다세대 주택 8채에서 균열이 발생했고 이중 1채는 붕괴 직전에 이른 것으로 확인됐다고 YTN이 보도했다. 이 일로 16가구 주민 30여 명이 인근 은평구청 강당으로 대피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인근 신축 공사장에서 가스 냄새가 났다는 주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상태다.
현재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YTN은 덧붙였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