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수 군수 '한국에 영향력 있는 CEO' 대상 선정 등 44개 수상
[헤럴드 대구경북=권명오 기자]경북 의성군이 올해 도내에서 가장 많은 상과 사업비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군에 따르면 중앙부처,경북도,기관단체 등의 각종 평가에서 대상 3개, 최우수 14개, 우수19개, 장려 8개 등 모두 44개의 상을 수상, 상사업비로 2억4000만원과 시상금 7650만원을 받았다.
군은 산자부, 농림축수산부가 주관한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및 국가브랜드 마늘부문에서 대상을 받은 것을 비롯해 대한민국 서비스만족 대상, 2015 한국 관광산업대전 축제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또 경북도가 주관한 2015 도정역점시책 추진 시.군평가 최우수, 투자유치대상 최우수, 저출산극복사업 자체평가 최우수, 희망이웃돕기 성금모금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특히 김주수 군수가 '한국에 영향력 있는 CEO' 대상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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