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노윤정 기자] ‘달콤살벌 패밀리’ 김원해·서현철의 본격 복수전이 펼쳐진다. 23일 방송되는 MBC 수목 휴먼코미디 ‘달콤살벌 패밀리’(극본 손근주, 김지은/연출 강대선/제작 ㈜태원엔터테인먼트)에서는 완벽하게 전세 역전을 하게 된 김원해(손세운 대표 역), 서현철(서철중 형사 역)과 독 안에 든 쥐 신세가 된 정준호(윤태수 역), 정웅인(백기범 역)의 전쟁이 발발하게 된다. 지난 10회 방송 말미에서는 살아 돌아온 손세운이 서 형사와 한 편이었다는 사실이 밝혀져 시청자들에게 ‘멘붕’을 선사했다. 이와 함께, 이날 방송에서는 야산에 매장됐던 손세운이 어떻게 살아 돌아오게 되었는지 역시 모두 밝혀질 예정이다. 태수와 기범을 배신하게 된 서 형사의 활약에도 기대가 모아지는 상황. 무엇보다 이 사건으로 인해 윤태수와 백기범의 희비가 엇갈리게 된다고 해 본방사수의 의지를 더욱 불태우게 만든다. 때문에 사면초가에 몰린 두 남자의 운명이 어떻게 갈리게 될지 궁금증을 한껏 높이고 있다. MBC 수목 휴먼코미디 ‘달콤살벌 패밀리’ 11회는 오늘(23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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