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SH공사(대표 변창흠·사진)는 임대아파트 5개 단지 에너지 취약계층에 가정용 태양광 미니발전소 464기를, 난방이 취약한 34개단지 1570가구에 온수매트를 무상으로 지원했다고 1일 밝혔다. 태양광 미니발전소 보급 사업은 ‘서울시 기후변화기금의 설치 및 운용에 관한 조례’에 따라 서울시가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임대아파트에 무상으로 보급한 가정용 태양광 미니발전소는 SH공사가 노원구와 업무협약을 맺어 추진한 사회공헌기업 유치와 햇빛나눔사업을 통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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