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배우 이병헌이 2015년 개봉을 준비하고 있는 ‘터미네이터5’에 전격 캐스팅됐다.
미국의 연예전문지 할리우드 리포트는 이병헌이 ‘터미네이터5’에 비중있는 역할로 출연할 계획이다.
이로써 이병헌은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2009년) ‘지.아이.조 2’(2013년), ‘레드: 더 레전드’(2013년)에 이어 네번째 할리우드 작품에 진출하게 됐다.
‘터미네이터5’는 사라 코너(에밀리아 클라크)와 존 코너(제이슨 클락)의 아버지인 카일 리스(제이 코트니)의 젊은 시절을 그리는 이야기로 총 3부작으로 제작될 계획이다. 이병헌 외에 아놀드 슈왈제네거, 에밀리아 클라크, 제이 코트니, 제이슨 클락, J.K. 시몬스 등이 가세했고 ‘토르: 다크 월드’ ‘보드워크 엠파이어2’ ‘왕좌의 게임 1’을 연출했던 앨런 테일러가 메가폰을 잡았다.
이병헌 ‘터미네이터5’ 캐스팅 확정 소식에 누리꾼들은 “이병헌, 역시 대단한 클래스”, “이병헌, 월드스타 입증”, “이병헌 ‘터미네이터5’ 언제 개봉되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anju1015@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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