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분양시장에서도 전용 59㎡ 이하 소형 아파트가 실수요자들의 눈길을 끌 전망이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전용 60㎡이하 아파트값 상승률은 7.98%를 기록했다.
또한 지난해 11월 말 기준 전국 미분양 주택은 4만9724가구로 집계됐다. 이중 전용60㎡ 이하 소형 아파트는 7260가구에 불과했다.
이렇듯 소형 상품이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것은 가격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고 환금성이 좋기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주식회사 삼호가 대구 도심의 중심인 중구에 이번 달 ‘e편한세상 대신’을 선보인다. ‘e편한세상 대신’은 대신동 대신2-3지구 주택재건축 사업으로 총 467세대 중 59㎡(207세대), 84㎡(98세대) 총 305세대를 일반 분양할 예정이며, 인기 있는 소형평형인 59㎡이 3분의 2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e편한세상 대신’은 대구의 중심지에 위치해 백화점, 대형 할인점과 서문시장 등 각종 생활편의시설의 이용이 수월하다. 교통은 지하철 2, 3호선을 한번에 누릴 수 있는 더블역세권으로 반월당 등 도심권은 물론 외곽으로도 빠르게 이동이 가능한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갖췄다.
단지 인근에는 계성초등학교, 계성중학교, 경구중학교, 계성고등학교 등 대구의 명문 학교들이 위치하고 있어 학군도 손색이 없다.
‘e편한세상 대신’은 브랜드 ‘e편한세상’만의 노하우가 집결된 최신설계를 선보일 예정이다. 넓은 동간 거리와 남향위주의 단지배치로 채광을 극대화했고, 4Bay 신평면 구조 및 알파룸, 대형팬트리 수납특화 설계를 단지에 적용해 상품성을 높였다.
‘e편한세상 대신’은 행정, 금융, 유통 종사자들이 많이 있는 중구의 특성에 맞게 단순 베드타운이 아닌 직주근접형 아파트 단지로 손색이 없는 곳이다. 뿐만 아니라 인근단지 대비 합리적인 분양가와 도심재생구역으로 주변 개발에 따른 향후 미래가치까지 기대해볼 수 있다.
‘e편한세상’은 국가고객만족도 평가(NCSI) 1위, 소비자가 뽑은 가장 신뢰하는 브랜드 대상 4년 연속 수상,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수상, 소비자 만족도 1위 등 브랜드파워는 물론 기술력과 상품력 모두 겸비한 아파트다.
분양 관계자는 “범어동과 금호지구에서 e편한세상 브랜드가 큰 사랑을 받고 성공적인 분양으로 이어져, e편한세상 대신에 대한 기대감이 크다”며 “수요자 및 투자자들이 선호하는 소형평형, 브랜드 파워, 교통, 입지 등 완벽한 조건을 갖춘 ‘e편한세상 대신’에 대한 수요자들의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e편한세상 대신’은 대구광역시 달서구 월성동 591번지에 모델하우스를 준비하고 있으며, 오는 8일 모델하우스를 개관할 예정이다.
분양문의: 053-654-2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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