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본사DB[헤럴드 리뷰스타=강보라 기자] ‘100일의 아내’가 화제다. 11일 모 매체는 한 방송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이서진과 유이가 ‘100일의 아내’ 출연을 두고 조율 중”이라고 밝혔다. 관계자는 ‘100일의 아내’ 캐스팅에 대해 “이서진의 경우 캐스팅 확정 단계로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서진, 유이의 출연이 거론되고 있는 ‘100일의 아내’는 남편을 잃은 시한부 인생 여자가 딸에게 보호자를 만들어주기 위해 한 남자와 계약을 맺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룰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100일의 아내’ 집필에는 드라마 ‘인순이는 예쁘다’ ‘최고다 이순신’을 집필한 바 있는 정유경 작가가 투입된 것으로 전해지며 극적인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는 상황.한편 ‘100일의 아내’은 현재 방영중인 MBC 주말드라마 ‘내딸 금사월’의 후속으로 2~3월 편성이 논의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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