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가수 박기영이 이혼한 것으로 알려졌다.
12일 다수의 매체는 박기영이 남편과 성격 차이를 이기지 못하고 이혼을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지난해 12월 초 서울가정법원에 이혼 서류를 접수한 상태다.
박기영은 향후 가수 활동에 집중할 예정이다.
박기영은 지난 2010년 변호사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박기영의 소속사 관계자는 “아직 조정 기간이지만 양육권은 박기영이 갖기로 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박기영은 지난 1997년 1집 앨범 ‘원(One)’으로 데뷔해 ‘블루스카이(Blue Sky)’ ‘시작’ ‘마지막 사랑’ 등으로 사랑을 받았다. tvN ‘오페라스타’ MBC ‘나는 가수다’ 추석 특집,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등에서 기량을 뽐냈으며, 최근에는 크로스오버 앨범을 발표하기도 했다.
min3654@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