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의료원과 함께하는 '생생 건강 365'>
가장 인기 있는 겨울 스포츠 중 하나가 스키입니다. 스키를 즐길 때 많은 사람들이 놓치는 게 바로 피부 건강에 관한 대비입니다. 건조한 날씨와 눈의 반사로 인한 자외선이 피부를 상하게 하는 원인이기 때문입니다.
스키장에서 피부건강을 헤칠 수 있는 가장 큰 요인은 자외선입니다. 보통 겨울 자외선이 여름보다 약할 것으로 생각하지만, 하얀 눈밭에서 자외선은 평상시 지면 반사율의 약 4배에 이르기 때문에 이에 대한 대비 필수입니다.
자외선은 잔주름, 주근깨, 기미를 일으키는 주요 원인으로 꼽힙니다. 어릴 때 부터 누적된 자외선은 나이가 들면서 주름 검버섯으로 발전합니다. 검버섯은 피부암 등을 유발할 수 있어 미리 예방해야 합니다.
자외선 차단지수(SPF)가 높은 선블럭 크림과 같이 자외선 차단제를 스키 타기 20~30분 전에 꼼꼼히 발라주고 장시간 스키를 탈 경우 2~3시간 간격으로 덧발라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도움말 : 고대 안산병원 피부과 유화정 교수 >
김태열 기자/
kty@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