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하늬의 착시 드레스가 화제다.
이하늬는 14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제25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이하 서가대)’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이하늬는 누드톤 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에 등장, 월등한 볼륨감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하늬는 누드톤으로 착시효과를 부르는 드레스를 착용,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이날 이하늬는 전현무, EXID와 MC를 맡았다. 대상은 엑소가 차지했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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