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응팔’ 신드롬이 낳은 복고 열풍에 터보가 응답했다.

1997년 절정의 인기를 누렸던 터보는 17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회상’을 열창했다.

1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 더리버사이드호텔에서 열린 음악감상회에 참석한 터보(김정남, 김종국, 마이키). 윤병찬 기자/yoon4698@heraldcorp.com]
1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 더리버사이드호텔에서 열린 음악감상회에 참석한 터보(김정남, 김종국, 마이키). 윤병찬 기자/yoon4698@heraldcorp.com]

이날 터보는 ‘숨바꼭질’ ‘다시’ 무대에 앞서 ‘회상’ 무대를 완벽히 꾸며 보는 이들을 추억에 젖게 했다.

터보의 ‘다시’는 터보의 계보를 잇는 정통 댄스 트랙으로 이단옆차기가 힘을 실어 복고적인 느낌에 트렌디한 EDM 요소를 첨가했다. 터보 특유의 새로운 댄스 퍼포먼스 또한 기대를 높인다.

이날 ‘인기가요’에는 터보 신혜성 아이콘 달샤벳 안다 이예준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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