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포천)기자]포천시(시장 서장원)는 국토교통부에서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공모한 ‘2016년 민간전문가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에따라 올해부터 사업 전반에 걸친 도시 ‧ 경관 관련 전문성을 높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 사업은 국토교통부에서는 도시 ․ 건축분야 민간전문가 활동을 위한 예산을 지원하고, 민간전문가는 지자체에서 시행하는 사업 전반에 대해 자문 역할을 수행하는 사업이다.
포천시 관계자는 15일 “이번 민간전문가 지원사업 선정을 통해 사업의 전문성 및 디자인 품질을 향상하고, 사업간 연계 ‧ 조정을 통해 예산도 절감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