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곽본성 기자]양기대 광명시장이 오는 21일 광명1동을 시작으로 내달 4일까지 18개 동(洞)을 방문, 시정 운영방향을 설명하고,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는 ‘시민과 진솔한 대화’를 갖는다고 15일 밝혔다.시는 시민들의 애로사항이나 건의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듣고 시정 운영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광명시는 동 방문 현장에 직접 참여하지 못하는 시민들을 위해 동 방문기간에 시 누리집(gm.go.kr), 광명시 페이스북, 트위터(twitter.com/gmcity)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시민의 건의사항을 접수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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