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서울 강북구(구청장 박겸수)는 산악가 엄홍길 대장과 함께 산을 오르면서 꿈과 희망, 도전정신을 배우는 ‘청소년 희망원정대’가 지난 19일 태백산 등정 겨울캠프를 끝으로 지난 1년간 제4기 활동의 모든 여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겨울캠프에는 엄홍길 대장과 희망원정대원인 남녀 중학생 35명을 비롯해 엄홍길휴먼재단, 전문 산악지도자 등 60여명이 참여했고, 박겸수 강북구청장도 일정을 함께 하며 청소년들의 모험과 도전을 응원했다.
choig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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